디지털대성, 42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뉴시스
2023.05.15 16:01
수정 : 2023.05.15 16:01기사원문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4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2.33%에 해당한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8일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대성은 주가안정 도모, 주주가치 증대 목적으로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6개월간이다. 신탁계약 만기 후 해당 물량 역시 이사회를 통해 소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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