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고메이494 한남서 즐기는 예술 전시회

파이낸셜뉴스       2023.05.24 15:08   수정 : 2023.05.24 15:0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갤러리아백화점은 여름을 앞두고 서울 용산구 ‘고메이494한남’ 에서 매스 갤러리와 함께 6월 7일까지 'MY FAVORITE'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남지형 △모모킴 △안지용 △장세일 등 총 4명의 국내 작가가 참여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된다.

정세일 작가는 고메이494 한남 외부 광장에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다면체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남지형 작가는 흩날리는 꽃잎을 춤추는 인체의 형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유명하다.

안지용 작가는 철 소재를 활용해 강아지 등 다양한 동물들을 조각으로 유쾌하게 표현한다. 모모킴 작가는 일상의 풍경을 따뜻하게 표현한 회화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같은 공간에서 6월 8일부터는 'Re:arrange' 전시를 진행한다. △이건우 △정보연 △진귀원 등 총 3 명의 국내 작가들이 참여하며 6월 29일까지 지속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여름을 맞이해 고메이 494한남을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며 “전시된 모든 작품은 고객이 원할 경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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