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축공사장서 하역 중 쏟아진 자재에 깔린 작업자 숨져
뉴시스
2023.05.27 09:34
수정 : 2023.05.27 09:34기사원문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27일 오전 6시 56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 현장 입구 주변에서 작업자 A(44)씨가 하역작업 중 쏟아진 합판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 운전자·공사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위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 공사현장에선 지난 12일, 17일에도 시멘트 물이 도로로 떨어져 차량 수십 여 대가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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