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샤르자 도서청, 서울국제도서전 참여.."양국 교류 활성화"
파이낸셜뉴스
2023.05.31 14:47
수정 : 2023.05.31 14: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5회 서울국제도서전(SIBF)에 아랍에미리트(UAE)의 대표적인 문화 도시 샤르자(Sharjah)가 주빈국으로 참여한다.
5월 31일 샤르자 도서청에 따르면 13개의 대표 문화 단체, 11명의 유명 작가 및 출판 관계자로 구성된 샤르자 문화 사절단을 이끌고 국내 최대 도서 축제인 서울국제도서전에 참여한다.
이밖에 샤르자는 서울국제도서전 참가를 양국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기회로 삼아 예술, 문화, 문학, 출판 및 기타 상호 관심 분야에서 한국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