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경, 지역 보육시설서 '선한 영향력'

파이낸셜뉴스       2023.06.26 18:52   수정 : 2023.06.26 18:52기사원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최근 부산과 김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렛츠런 엔젤스데이'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송대영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본부장과 임직원은 지난 22일 자매결연을 한 아동보호시설 부산 소양무지개동산과 김해 진우원을 찾았다. 보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아동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시설 내외부 생활환경 정비 활동도 함께 했다.



송 본부장은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느끼며 더 나은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사회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2004년 창단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조직 '한국마사회 엔젤스'를 통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진정성 있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업의 특성을 살린 '말산업' 현장 재능기부, '말(馬)' 자원을 활용한 재활승마, 홀스테라피 등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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