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 파트너 30명 승진 인사···부회장 3명
파이낸셜뉴스
2023.06.28 13:26
수정 : 2023.06.28 13:26기사원문
부대표 5명, 전무 22명 승진
컨설팅 부문 대표엔 박상원 부대표 선임
컨설팅 서비스를 이끌 부문 대표엔 박상원 부대표가 임명됐다.
박 부대표는 연세대 경영학 학사, 서울대 경영학 석사 졸업 후 아서앤더슨, 베어링포인트, AT커니를 거쳤다. 2008년부턴 삼정KPMG에서 컨설팅 업무를 주도해 왔다.
이번 인사는 7월 1일부로 정식 발령된다.
삼정KPMG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경쟁력 제고에 방점을 뒀다”며 “회계감사, 세무자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디지털, 인수합벽(M&A) 등 다양한 서비스별 전문가들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국내외 경기침체 및 대내외 불확실성 심화 등 경영 환경을 둘러싼 리스크에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전문가 집단으로서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정KPMG
<승진> ◇부회장 △구승회 △정대길 △한은섭 ◇부대표 △김진귀 △김효진 △오헌창 △최세홍 △한상현 ◇전무 △김성배 △김성현 △김재연 △김태주 △박관종 △박상옥 △박영걸 △박우성 △백승현 △서광덕 △신기진 △양진혁 △윤훈상 △이동근 △이상근 △이진연 △전원표 △정현진 △조장균 △조정래 △지동현 △홍승모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