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지역활력타운 특색 살리기' 도울 자문건축가 선정
연합뉴스
2023.07.06 11:00
수정 : 2023.07.06 11:00기사원문
국토부, '지역활력타운 특색 살리기' 도울 자문건축가 선정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국토교통부는 지역활력타운 시범사업지구로 선정된 7곳의 지역별 특색 살리기를 지원할 자문 건축가를 각각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건축가들은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지역민과 소통하며 총괄 조정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선정된 건축가는 ▲ 임형남·노은주 가온건축 대표(전북 남원) ▲ 신승수 오즈건축 대표(인제군) ▲ 윤승현 중앙대 교수(괴산군) ▲ 오승현 서가건축 대표(예산군) ▲ 박인수 파크이즈건축 대표(담양군) ▲ 이중원 성균관대 교수(청도군) ▲ 임지환 동윤건축 대표(거창군) 등이다.
luc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