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국립공원 호우특보 해제 때까지 입산 전면통제
뉴스1
2023.07.15 09:32
수정 : 2023.07.15 09:32기사원문
(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15일 대전·충남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계룡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가 계룡산 탐방을 전면통제하고 있다.
계룡산국립공원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7시30분부터 충청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됨에 따라 등산객의 입장을 전면통제 중이다.
계룡산국립공원 관계자는 "호우주의보 발효 시 전면통제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68년 우리나라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계룡산국립공원은 계룡산 정상인 천황봉(847m)을 중심으로 16개에 달하는 봉우리 사이에 약 10개의 계곡이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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