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스마트 유병자 간편보험'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3.07.16 13:26
수정 : 2023.07.16 13:2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화재는 만성질환자가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전용 상품 '스마트 유병자 간편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세 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과거에 아팠거나 현재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약을 복용 중이더라도 고지 사항에 따라 나에게 맞는 최적의 보험상품을 제안 받을 수 있다.
스마트 유병자 간편보험은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통원 수술비는 물론 암· 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진단비까지 폭넓게 보장한다.대상포진, 독감 등 다빈도 질환에 대한 진단비와 특정 검사 지원비, 치료비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만 15세부터 9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자동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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