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삼성화재는 만성질환자가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 전용 상품 '스마트 유병자 간편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세 가지 간단한 질문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과거에 아팠거나 현재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약을 복용 중이더라도 고지 사항에 따라 나에게 맞는 최적의 보험상품을 제안 받을 수 있다. 세 가지 질문사항은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여부 △5년 이내 암, 뇌, 심장질환 진단·입원·수술 여부 △5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여부다.
스마트 유병자 간편보험은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통원 수술비는 물론 암· 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진단비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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