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안전옐로카드’ 제작...스쿨존 교통사고 예방
파이낸셜뉴스
2023.07.17 14:46
수정 : 2023.07.17 14:4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BNK부산은행은 17일 부산시교육청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옐로카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안전옐로카드를 만들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초등학교 1·2·3학년 전체 7만 4000여 명에게 전달한다.
학생들이 안전옐로카드를 책가방에 걸면 운전자들이 학생들의 움직임을 뚜렷이 식별 가능하게 해 스쿨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한편, 부산은행은 2018년부터 가방 안전덮개, 안전옐로카드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1년에는 강서구와 영도구, 사하구 스쿨존 세 곳에 활주로형 횡단보도와 안전문구를 담은 로고젝터를 구축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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