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가슴 라인 드러낸 원피스…극강의 섹시美
뉴시스
2023.07.17 17:20
수정 : 2023.07.17 17:20기사원문
사나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o not touch(두 낫 터치)"라고 적고, 트와이스 첫 유닛 미사모(MISAMO)의 일본 데뷔앨범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나는 한 성당을 배경으로 면사포를 쓰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 패션이 시선을 끈다. 사나는 고혹적 눈빛과 남다른 볼륨감을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