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 21일 개장
뉴시스
2023.07.19 09:19
수정 : 2023.07.19 09:19기사원문
8월15일(오전 9시~오후 5시30분)까지 운영 물놀이장 1일 이용료 성인 2만원, 학생 1만8000원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금남면 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가 오는 21일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하동군의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는 메인 풀장을 비롯해 착수 풀장, 어린이 풀장 등 3개의 풀장과 바디슬라이드, 튜브슬라이드, 샤워시설 등을 갖춰 8월15일(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된다.
대도는 남해대교 인근의 금남면 노량항에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으로 하루 6차례 도선이 운영되고 있고, 방문 인원이 많은 7∼8월 주말에는 수시 운행해 방문객의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대도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으로 알려진 노량해전의 한복판에 위치한 유인도로 산책로와 펜션도 잘 구성돼 있다.
노량항에서 10분 거리에는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하동 금오산 케이블카와 아시아 최장길이 3186m의 금오산 짚와이어도 있어 스릴과 함께 한려해상 다도해의 아름다운 모습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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