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9 남자핸드볼 대표팀, 세계선수권 열리는 크로아티아로 출국
연합뉴스
2023.07.30 10:09
수정 : 2023.07.30 10:09기사원문
U-19 남자핸드볼 대표팀, 세계선수권 열리는 크로아티아로 출국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대회가 열리는 크로아티아로 30일 출국했다.
32개 나라가 경쟁하는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스페인, 브라질, 바레인과 함께 D조에 편성됐다.
조 2위까지 결선 라운드에 진출한다.
우리나라는 2005년 제1회 대회 준우승이 역대 최고 성적이다.
◇ 한국 19세 이하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 감독= 장인익 ▲ 코치= 허철영 김상우 ▲ 의무 트레이너= 이남송
▲ 골키퍼= 강수빈(원광대) 김현민(경희대)
▲ 센터백= 최지환(원광대) 김정우(조선대) 배창현(선산고)
▲ 피봇= 김도현(선산고) 김현민(경희대) 김승욱(강원대)
▲ 레프트백= 이호현(원광대) 이도현(강원대) 차명근(위덕대) 김동영(강원대)
▲ 라이트백= 이민준(경희대) 문진혁(전북제일고) 박성준(청주공고)
▲ 레프트윙= 김재권(한국체대) 최동혁(경희대)
▲ 라이트윙= 손민기(충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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