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전소미, 총 타투에 미니드레스…"자매 같네"
뉴시스
2023.08.05 09:36
수정 : 2023.08.05 11: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현아와 전소미가 우정을 뽐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거울을 보고 나란히 선 두 사람의 오른팔에는 총 모양의 문신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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