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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전소미, 총 타투에 미니드레스…"자매 같네"

뉴시스

입력 2023.08.05 09:36

수정 2023.08.05 11:04

[서울=뉴시스] 현아, 전소미 2023.08.05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현아, 전소미 2023.08.05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현아와 전소미가 우정을 뽐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거울을 보고 나란히 선 두 사람의 오른팔에는 총 모양의 문신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7월 미니 앨범 '나빌레라' 발매했다.
최근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소미는 오는 7일 새 EP '게임 플랜(GAME PLAN)'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엔 딥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 '패스트 포워드(Fast Forward)를 비롯 강렬한 힙합 장르의 자작곡 '금금금' 등이 실렸다.

[서울=뉴시스] 현아, 전소미 2023.08.05 (사진=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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