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대만 호캉스는 신한카드로…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로모션
뉴스1
2023.08.24 11:07
수정 : 2023.08.24 11:0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재찬 기자 = 신한카드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함께 리츠칼튼 홍콩, W 타이베이 등 홍콩, 대만 내 인기 메리어트 본보이 호텔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호캉스 프로모션’을 오는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호캉스 프로모션’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및 신한플레이 앱 트래블플레이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예약 링크를 통해 연말까지 프로모션 참여 호텔을 예약하고, 같은 해 연말까지 투숙하는 고객 중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신한카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신한카드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포인트는 럭셔리 브랜드 호텔의 경우 2000포인트, 셀렉트 브랜드 호텔은 1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이외에도 각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룸 업그레이드도 받을 수 있다.
이 혜택은 홍콩의 경우 리츠칼튼 홍콩, 세인트레지스 홍콩, W 홍콩, JW 메리어트 호텔 홍콩, 홍콩 오션 파크 메리어트 호텔, 홍콩 스카이시티 메리어트 호텔, 쉐라톤 홍콩 호텔&타워, 쉐라톤 홍콩 퉁청 호텔, 르네상스 홍콩 하버 뷰 호텔, 르메르디앙 사이버포트, 코트야드 홍콩, 코트야드 홍콩 샤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홍콩 퉁청 등 13곳에서 제공한다.
대만은 W 타이베이, 웨스틴 타쉬 리조트 타오위안, 코트야드 타이베이 다운타운, 르네상스 타이베이 시린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링쿠, 알로프트 타이난 안핑, 알로프트 타이베이 베이터우, 알로프트 타이베이 중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타이중 등 총 9개 호텔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2021년 메리어트 본보이 더 베스트 카드 출시를 시작으로 2022년 MZ세대를 겨냥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클래식 카드를 출시해 해외 및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고 항공사 등 다른 업종과 공동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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