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스마트모빌리티전공' 신설…수시 원서 16일까지 접수
뉴스1
2023.09.12 15:27
수정 : 2023.09.12 15:27기사원문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금오공과대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국립대학간 공동학과인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을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은 금오공대, 경북대, 안동대 등 대구·경북지역 국립대학이 공동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공동학위를 수여한다.
스마트모빌리티전공은 자율주행자동차, 전기·수소차, 지능형 로봇, 배터리, 항공·육상·해상 드론, 무인이송체계, 스마트팩토리 등의 산업을 이끌 특화된 전문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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