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립교향악단, 19일 영남대서 정기연주회…10일 티켓오픈
뉴시스
2023.10.06 11:38
수정 : 2023.10.06 11:38기사원문
공연은 연주자 80여 명이 출연해 독일 낭만주의 대표 작곡가 멘델스존의 트럼펫 서곡을 시작으로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제4번 '이탈리아’를 연주한다.
‘이탈리아’는 멘델스존의 다섯 개 교향곡 중 제1위라고 할 수 있는 걸작이다.
이어 사랑받는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평가받는 마단조, 작품번호 64는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특별협연을 한다.
김다미는 인니애나폴리스 콩쿠르 입상과 최고 모차르트 협주곡상을 받는 등 출전한 모든 콩쿠르에서 파이널 진출과 입상한 실력파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티켓링크에서 오는 10일 낮 12시에 예매를 시작한다.
공연일 전날인 18일 낮 12시까지 예매할 수 있다.
잔여석에 대해선 공연당일 천마아트센터에서 공연 시작 60분 전부터 좌석티켓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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