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어깨 침 맞고 엄살 "팔이 마비된 것 같아"…멤버들 폭소
뉴스1
2023.10.22 18:47
수정 : 2023.10.22 18:47기사원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런닝맨' 하하가 침을 맞다 웃음을 자아내는 엄살을 부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세븐틴 승관, 도겸, 호시가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소수의 헤븐'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천국의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한의사에게 진료를 받았고, 하하를 진료한 의사는 "상체로 가는 피가 덜 가고 있다"라며 "상체 근육 뭉침이 있을 수 있다"라고 진단했다.
진료 끝에 하하는 침을 맞는 것으로 결정됐고, 하하는 "이게 어떻게 천국이야?"라고 침에 거부반응을 보였다. 대치 끝에 어깨에 침을 맞게 된 하하는 일어나라는 한의사의 말에 "팔이 마비됐는데 어떻게 일어나요?"라고 짜증이 섞인 엄살을 부려 김종국과 양세찬의 폭소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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