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올리브영 어워즈 1위
파이낸셜뉴스
2023.12.08 08:43
수정 : 2023.12.08 08:43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이 '2023년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일 마녀공장에 따르면 퓨어 클렌징 오일은 올리브영 어워즈 클렌징 부문에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아르간커넬오일, 돌콩오일 등 식물성오일 보습 성분을 함유해 클렌징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민감 피부 테스트와 독일 더마 테스트, 안자극(눈자극) 테스트에 이어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테스트까지 마쳐 자극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3년 연속 1위 자리에 오른 만큼, 앞으로도 타협하지 않는 까다로운 성분 원칙으로 정직한 화장품을 만든다는 소신을 지켜 좋은 화장품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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