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7일만에 완판… 생산량 늘린다
파이낸셜뉴스
2023.12.11 15:30
수정 : 2023.12.11 15:30기사원문
노티드는 지난달 24일 카카오 예약하기를 통해 크리스마스 한정판 케이크 7종을 공개했다. 오픈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사전 예약 당일부터 △현대아울렛 송도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AK 플라자 홍대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5개 매장의 예약이 마감됐다.
이후 카카오톡 예약하기 오픈 7일만인 지난달 30일 주문 수 1만개를 돌파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에 노티드는 이달 1일부터 2차 사전 예약을 진행, 더 많은 고객이 노티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생산량을 대폭 늘렸다. 전국 노티드 18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픽업 날짜별로 한정 수량이 준비된다.
이밖에 '노티드 부쉬드노엘', '슈가베어 스트로베리', '메리 스트로베리', '스트로베리 가나슈 케이크'를 예약할 수 있다. 2만1000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3일까지 카카오톡 예약하기 노티드 크리스마스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현장 수령은 이달 15일부터 25일까지 본인이 지정한 날짜와 매장에 방문하면 된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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