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2년 연속 환경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파이낸셜뉴스
2023.12.14 13:34
수정 : 2023.12.14 13:34기사원문
환경부 주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
특·광역시 중 '최우수기관' 선정
상수도 미래비전 '아리수 2.0' 등에서 높은 평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수도사업자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수돗물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 시키기 위해 환경부가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서울시는 부산시, 대구시, 인천시, 광주시, 대전, 울산 등 7개 특·광역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Ⅰ그룹’에서 수도서비스 품질, 시스템 경쟁력, 운영관리 효율성 등 상수도 사업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아 그룹 내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유연식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깨끗하고 맛있는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를 365일 24시간 안전하게 생산·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면서 “시민들께서도 믿을 수 있는 물, 아리수를 안심하고 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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