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건설업 위기 극복".. 협력사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파이낸셜뉴스
2024.01.10 12:03
수정 : 2024.01.10 12:0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DL이앤씨는 건설업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협력사들과 함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DL이앤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전사적인 기업 혁신의 첫 발걸음으로 통합 매뉴얼 제작에 들어갔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력사와 소통 중이다.
DL이앤씨는 익명 소통채널도 개설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현재 75개의 익명 소통채널이 운영 중이다. 약 3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소통 과정에서 매뉴얼 제작과 혁신 활동에 대한 협력사들의 공감대를 확인했다"며 "조만간 통합 업무 매뉴얼 제작을 완료해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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