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수의대 출신 배현아 박사, 경상대 교수 됐다

뉴시스       2024.02.08 14:16   수정 : 2024.02.08 14:16기사원문

[전주=뉴시스] 배현아 교수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을 나온 배현아씨가 경상국립대 전임교원으로 임용됐다.


8일 전북대에 따르면, 배 교수는 전북대 수의학과 졸업 후 경상대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최근 수의내과학 전임교원이 됐다.

배 교수는 "전북대 은사와 선후배 도움으로 결실을 맺었다"며 "마음을 다해 지도하고 좋은 환경 속에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북대 수의대 박상열 학장은 "수의내과학, 수의영상의학, 수의외과학, 수의병리학 등 전북대 수의과 분야의 수많은 졸업생이 전국 대학의 교수로 임용되어 후속 세대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걸출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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