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베이크하우스 405' 빵, 1분에 14개씩 팔렸다
뉴스1
2024.02.13 08:19
수정 : 2024.02.13 08:19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CU는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가 출시 5달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베이크하우스 405라는 이름은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고품질 빵을 기획한 곳이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본사(강남구 테헤란로 405)라는 의미를 담았다.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는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기록한 뒤 매달 평균 10만여 개씩 더 판매돼 지난달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돌파했다. 이는 단순 계산으로 일평균 2만여 개, 1분당 약 14개씩 판매되는 셈이다.
그러면서 CU의 직전 3개년 빵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1년 11.7%, 22년 51.1%, 지난해 28.3%로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CU는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인 오리지널 슈크림빵, 허니롤링 미니식빵, 크림치즈호두빵을 이달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한편 이달 한 달간 CU는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를 대상으로 자체 커머스 앱인 포켓CU 적립 혹은 결제 QR코드 스캔 시 50%, NH농협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돼 최대 65%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빵을 구매할 수 있는 파격 행사를 진행한다.
즉석커피인 get아메리카노를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와 동반 구매 시 1000원을 추가 할인하며 포켓CU에서 2월 한 달간 매일 오전 11시에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 전 상품의 무료 교환권을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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