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 20만원대 가성비 음식물 처리기 선봬
뉴시스
2024.02.20 06:02
수정 : 2024.02.20 06:02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트레이더스는 오는 20일부터 전국 22개 점포에서 '비코(Beeco)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를 29만8000원에 판매한다.
음식물 처리기 작동 후 보관 시에도 주기적으로 UV살균램프와 임펠러가 작동해 음식물 보관 시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주며, LCD 디스플레이를 통한 작동상태 확인과 터치 패드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3.3ℓ의 넉넉한 용량에도 가로·세로·높이 각 31.4cm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이나 다용도실 등 비치도 용이하다.
한편, 트레이더스는 글로벌 소싱 업체인 '메트로 소싱(Metro Sourcing)'과 1년 이상의 협업과 초기 물량 1000대 이상 대량 기획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의 상품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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