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트레이더스)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트레이더스는 오는 20일부터 전국 22개 점포에서 '비코(Beeco)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를 29만800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가 선보이는 비코 음식물 처리기는 3.3ℓ의 대용량 건조분쇄형 방식의 음식물 처리기로, 건조-분쇄-UV살균 3단계 과정을 통해 음식물의 부피를 최대 90%까지 감소시키며 가루로 만들어 간편한 음식물 처리가 가능하다.
음식물 처리기 작동 후 보관 시에도 주기적으로 UV살균램프와 임펠러가 작동해 음식물 보관 시 발생하는 냄새를 줄여주며, LCD 디스플레이를 통한 작동상태 확인과 터치 패드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3.3ℓ의 넉넉한 용량에도 가로·세로·높이 각 31.4cm의 콤팩트한 사이즈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이나 다용도실 등 비치도 용이하다.
한편, 트레이더스는 글로벌 소싱 업체인 '메트로 소싱(Metro Sourcing)'과 1년 이상의 협업과 초기 물량 1000대 이상 대량 기획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의 상품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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