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강알리' 무인양품에서 맛보자
파이낸셜뉴스
2024.02.22 18:34
수정 : 2024.02.22 18:34기사원문
찾아가는 연결되는 시장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이 지역 브랜드들과 소규모 시장을 열어 상생의 선순환을 잇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엔 대선주조를 포함한 부산 대표 로컬 브랜드 10곳이 참가한다.
대선주조는 참가업체 중 금진식품(영자어묵), 테이스티키친(부산돼국라면)과 함께 강알리 시음회를 한다. 현장을 찾는 방문객이 협업업체 제품 시식과 함께 부산을 담은 소주 강알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16도 슈가프리 소주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100% 국내산 쌀 증류주 원액 블렌딩으로 소주 본연의 맛을 살림과 동시에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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