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런던대 SOAS, 연구소 설립...장하준 교수 연구 주도
파이낸셜뉴스
2024.02.25 14:06
수정 : 2024.02.25 14:06기사원문
아프리카 지역 연구
소아스(SOAS)는 런던대를 구성하는 17개 단과대 중 하나로, 아시아·중동·아프리카 지역학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세계적 석학인 장하준 전 케임브리지대 교수를 영입,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에 문을 연 CSST는 아프리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구조적 변화를 연구하는 연구소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오는 3월 25일 한국에서 CSST, 한·아프리카재단과 함께 CSST의 주요 연구 과제인 재생에너지, 광물자원, 인프라 등을 주제로 '2024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