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위기 소상공인에 최대 2천만원 지원…희망리턴패키지 모집
뉴스1
2024.02.27 08:14
수정 : 2024.02.27 08:14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경영 개선과 재창업을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재기 지원 사업으로 소상공인에게 교육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창업 사업화 지원은 폐업(예정) 소상공인, 재창업 1년 이내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해 1000명을 선발한 뒤 교육과 사업화 자금을 최대 2200만원을 지원한다.
소진공은 다음 달 2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경영 진단,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선정하고 5월부터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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