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 TV 사면 무상수리 기간이 2배" 삼성전자, TV 사전 판매 돌입
파이낸셜뉴스
2024.02.29 10:47
수정 : 2024.02.29 10: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는 네오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8K·네오 QLED·삼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2024년형 TV 신제품 공식 출시 전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형 Neo QLED 8K는 삼성 TV 프로세서 중 가장 높은 성능을 지닌 512개의 뉴럴 네트워크를 가진 '3세대 인공지능(AI) 8K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8K 화질로 선명하게 업스케일링한다.
또 98형 네오 QLED·울트라HD 신제품을 출시하며 초대형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2024년 TV 행사 제품과 함께 삼성 사운드바, 더 프레임, 네오 QLED 등을 구매할 경우 무상 증정 또는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98형 네오 QLED 4K 구매 시 199만원 상당의 사운드바를, 85형 네오 QLED 8K 구매 시 139만원 상당의 사운드바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또 네오 QLED 8K 구매 시 벽면에 타공 없이 안전하고 깔끔하게 TV를 벽걸이로 설치할 수 있는 '삼성 TV 무타공솔루션'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024년형 TV 구매 고객 모두에게 3개월 티빙 프리미엄 이용권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네오 QLED 8K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삼성 8K 클럽' 특별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무상수리 보증기간 2배 연장 △'삼성케어플러스' 이전 설치 등 상품 50% 할인 △지인에게 Neo QLED 8K 제품을 추천 후 지인이 구매할 경우 추천인과 구매자 모두에게 신라호텔 '더 파크뷰' 식사권을 제공하는 등의 혜택이다.
8K 제품을 구매하고 후기를 남기면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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