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서류 작성 편리하게"…금감원, 편집기 기능 개선
뉴시스
2024.03.03 12:00
수정 : 2024.03.03 12:00기사원문
기존 편집기 업데이트 사용 가능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금융감독원은 공시서류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작성·제출할 수 있도록 전자공시시스템(DART) 편집기 기능을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DART 편집기는 금감원 제공 서식 530여종에 맞게 문서를 작성·편집하는 기본 기능 외에 작성지침 조회, 제출 등 공시업무에 특화된 기능이 탑재된 작성 프로그램을 말한다.
공시서류 제출인은 금감원 DART 접수홈페이지에서 편집기를 다운로드 받거나 기존 편집기를 업데이트해서 사용하면 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상장사 등 제출인이 공시의무를 원활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DART 편집기를 제공하는데 대내·외 개선 의견 등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했다"며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등 협회,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기업공시 실무자에게 전자공시 작성 등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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