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향년 95세로 별세
파이낸셜뉴스
2024.03.07 19:24
수정 : 2024.03.07 19:24기사원문
손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숙환으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앓던 지병이 원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손 여사 장례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beruf@fnnews.com 이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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