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삼성전자·현대차 등 371곳 정기주총 개최
파이낸셜뉴스
2024.03.11 10:29
수정 : 2024.03.11 10:29기사원문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 2614개사 중 371개사가 이달 셋째 주에 정기 주총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등 202개사, 코스닥시장에서 천보 등 164개사, 코넥스시장에서 지슨 등 5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외 20일에도 삼성전자, 삼성SDI, 엠로 등 총 63개 기업이 주총을 연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