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싱크탱크 최종현학술원장에 김유석 부사장
파이낸셜뉴스
2024.03.11 19:00
수정 : 2024.03.11 19:00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SK그룹 글로벌 싱크탱크인 최종현학술원 원장(상임이사)에 최태원 SK그룹 회장 비서실장을 지낸 김유석 SK 부사장이 선임됐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최근 학술원 이사회를 거쳐 신임 상임이사로 선출됐다.
최종현학술원은 2018년 고(故) 최종현 SK 선대회장 20주기를 맞아 설립된 학술연구기관이다. 최태원 회장은 최 선대회장이 평생 동안 추구했던 인재 양성의 철학을 이어받아 사재 520억원을 출연해 최종현학술원을 출범했다. 학술원 이사장은 최 회장이며 초대 원장은 박인국 전 유엔대사가 맡았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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