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의 해' 캠페인, 스타벅스 10대 매장과 함께 알린다
파이낸셜뉴스
2024.03.19 19:22
수정 : 2024.03.19 19:22기사원문
장미란 2차관, 19일 '스타벅스 더북한산점' 현판식 참석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서영충 한국관광공사 사장직무대행,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와 함께 19일 서울 은평구 '스타벅스 더북한산점'에서 열린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함께하는 스타벅스 10대 매장' 현판식에 참석했다.
한국관광공사와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해 11월 '한국방문의 해' 캠페인과 연계해 업무협약을 맺고, 친환경 여행 활성화 및 캠페인 홍보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 '한국방문의 해'와 친환경 여행을 알리는 현판을 전국의 특색 있는 스타벅스 10대 매장에 설치한다.
장미란 차관은 "북한산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이곳 스타벅스 매장에 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작은 여행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한국방문의 해 2년 차를 맞아 6월 코리아뷰티페스티벌, 10월 한류 페스티벌 등 한국 관광의 매력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민간과 협업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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