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지역 상생 비료' 후원, 50여 가구에 전달
뉴시스
2024.03.22 16:50
수정 : 2024.03.22 16:50기사원문
한전원자력연료는 자매마을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비료를 지역 농업사로부터 구입해 이날 전달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약 50여 가구가 지원받게 됐다.
한전원자력연료 최익수 사장은 "지역사회와 연대 및 협력의 정신으로 공헌 활동을 지속해 전개하겠다"며 "지역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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