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엔터업계 출신 연상 여친과 9월 결혼
뉴스1
2024.04.02 20:31
수정 : 2024.04.02 20:31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보이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문준영이 9월 결혼을 발표했다.
문준영은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저 드디어 결혼이란 걸 하겠구나 하는 사람을 이제야 진짜 여자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녀의 생일이 9월인데요, 9명으로 시작한 인생을 9월의 어여쁜 신랑 신부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면서 결혼을 발표했다.
문준영의 예비 신부는 연상의 엔터업계 출신 관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준영은 2010년 9인조 아이들 그룹 제국의아이들로 데뷔했으며 2017년 소속사였던 스타제국과 결별했다. 이후 2018년 공연기획자로 전향했으며 DJ로도 활동해 제아 애프터(ZE:A After)라는 예명을 사용하기도 했다. 2020년 7월 육군에 입대, 지난 2022년 1월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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