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안 황소' 람보르기니 로고…20년 만에 디자인 변경
뉴스1
2024.04.04 09:53
수정 : 2024.04.04 09:53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여 년 만에 브랜드 로고를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람보르기니 서체는 이전보다 넓어져 강렬한 인상을 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 색상으로 사용했다.
포인트 컬러로 새로운 옐로우와 골드 컬러를 사용해 람보르기니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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