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여 년 만에 브랜드 로고를 변경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운 로고는 명암을 없애 평면 디자인이 더 간결해졌고, 중앙의 상징적인 황소와 방패 모양은 더 뚜렷해졌다.
람보르기니 서체는 이전보다 넓어져 강렬한 인상을 주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블랙과 화이트를 기본 색상으로 사용했다.
포인트 컬러로 새로운 옐로우와 골드 컬러를 사용해 람보르기니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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