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경북 오후 4시 28.15%…21대보다 2.33%p 높아

뉴스1       2024.04.06 16:07   수정 : 2024.04.06 16:07기사원문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 오전 대구 중구 삼덕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4.4.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4시 경북에서는 유권자 62만6092명(누계)이 투표해 28.15%의 투표율을 보였다.

첫날 경북의 사전투표율은 16.24%였다.

둘째날 오후 4시 기준으로 2020년 21대 총선 때의 25.82%와 비교하면 2.33%p 높지만, 2022년 20대 대선 때의 37.19%보다는 9.04%p 낮다.


전날 오전 6시부터 경북 323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는 큰 사고 없이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13개 선거구가 있는 경북지역 유권자는 222만4011명이다.

사전투표는 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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