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경북 오후 4시 28.15%…21대보다 2.33%p 높아
뉴스1
2024.04.06 16:07
수정 : 2024.04.06 16:07기사원문
(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4시 경북에서는 유권자 62만6092명(누계)이 투표해 28.15%의 투표율을 보였다.
첫날 경북의 사전투표율은 16.24%였다.
전날 오전 6시부터 경북 323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는 큰 사고 없이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13개 선거구가 있는 경북지역 유권자는 222만4011명이다.
사전투표는 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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