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이재춘 기자 = 22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6일 오후 4시 경북에서는 유권자 62만6092명(누계)이 투표해 28.15%의 투표율을 보였다.
첫날 경북의 사전투표율은 16.24%였다.
둘째날 오후 4시 기준으로 2020년 21대 총선 때의 25.82%와 비교하면 2.33%p 높지만, 2022년 20대 대선 때의 37.19%보다는 9.04%p 낮다.
전날 오전 6시부터 경북 323개 사전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는 큰 사고 없이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13개 선거구가 있는 경북지역 유권자는 222만4011명이다.
사전투표는 6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신분증을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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