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중학교서 칼부림"…SNS에 살인 예고 글 올린 10대 검거
뉴스1
2024.04.09 22:08
수정 : 2024.04.09 22:08기사원문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서울 관악경찰서는 9일 관악구의 한 중학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린 10대 피의자 A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인스타그램 '○○스쿨'계정에 "낼 ○○중에 칼부림 사건 일어난다고 해주세요"라는 내용의 메시지(DM)를 보내는 방법으로 교사와 학생들을 상대로 살인 예고 게시글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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