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률홈닥터'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4.04.25 18:26
수정 : 2024.04.25 18:26기사원문
법무부는 '법률홈닥터' 사업이 취약계층의 법률복지 개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시작한 '법률홈닥터'는 지방자치단체나 사회복지협의회 등에 상근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에게 법률상담, 법률구조 연계 등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부 소속 변호사'다.
소송 문제 발생 전에 법률문제에 대한 사전적 법률대응을 지원하고, 시·군·구청 등의 지역사회 복지망을 활용해 사회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해줌으로써 법률과 복지가 결합된 종합적 법률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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