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에서 만나는 기안84의 개인전 ‘기안도’.. 다음달 24일까지
파이낸셜뉴스
2024.04.26 11:02
수정 : 2024.04.26 11:0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아난티는 5월 24일까지 부산 기장에 위치한 빌라쥬 드 아난티 컬처클럽에서 팝 아티스트 겸 방송인 기안84의 기안도(기묘한 섬 : 奇案島)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한편, 아난티는 지난 3월 기안84의 전시회와 빌라쥬 드 아난티의 다양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아트 앤 다이닝’ 패키지 티켓을 사전 판매했다. 이 티켓은 오픈 2일 만에 전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전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인기를 입증해 보였다. 또 이번 전시의 공식 예매처인 무신사에서도 입장 티켓이 모두 완판됐다.
아난티 측은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하기 좋은 봄날, 기안84의 첫 번째 부산 개인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기안84 고유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색다른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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