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와 갈등 빚다… "부탄가스 터뜨리겠다" 협박 소동
뉴시스
2024.04.27 09:32
수정 : 2024.04.27 09:32기사원문
여수경찰, 노동자 검거해 조사
[여수=뉴시스] 변재훈 기자 = 회사와의 갈등 탓에 부탄가스를 들고 협박 소동을 피운 노동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전남 여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께 여수시 낙포동 한 제조업체에서 노동자 A씨가 '부탄가스를 터뜨리겠다'며 직접 119상황실 등지에 신고했다.
A씨는 사측과의 갈등을 빚다 이러한 일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는 대로,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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