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차 마누라가 만든" 강원래 리즈시절
뉴시스
2024.05.08 18:02
수정 : 2024.05.08 18:02기사원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댄스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가 아내 김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강원래는 8일 소셜미디어에 "34년차 마누라가 만든 전남친 현남편 원래오빠 선이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수상보트를 타는 강원래의 모습도 담겼다. 강원래는 "리즈 시절"이라고 덧붙였다. 리즈 시절은 전성기를 뜻하는 유행어다.
강원래는 지난 2000년 11월9일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신논현역 사거리에서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강원래는 사고 후에도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연인 김송과 200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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