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민, 경남 하동 리조트·케이블카 할인 혜택 받는다
뉴스1
2024.05.09 15:25
수정 : 2024.05.09 15:25기사원문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구민에게 자매도시인 경상남도 하동군의 관광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을 준다고 9일 밝혔다.
할인이 되는 시설은 '켄싱턴 리조트 지리산 하동'과 '하동 케이블 카'를 포함한 2곳이다. 할인 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다.
하동 케이블카의 경우에는 왕복 기준 1인당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 협력을 통해 성동구민이 참여하고 혜택을 받으며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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