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보는 정경호, 임순례 감독과 '노무사 노무진'
뉴시스
2024.05.22 08:48
수정 : 2024.05.22 08:48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정경호가 노무사로 변신한다.
MBC TV '노무사 노무진'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문제 해결기다. 정경호는 생계형 노무사 '노무진'을 맡는다.
영화감독 임순례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8) '리틀 포레스트'(2018) '교섭'(2023) 등을 만들었다. 'D.P.' 원작자인 김보통 작가가 집필하며, 영화 '해피 뉴 이어'(2021) 유승희 작가도 힘을 보탠다.
MBC 관계자는 "노동 문제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다루지만, 코믹과 판타지를 더해 유쾌한 이야기로 만들겠다"며 "현실적인 내용으로 시청자 공감을 살 것"이라고 했다. 내년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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